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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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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fano Unterthiner’사진가의 작품을 검색하다 보면, 프로의 세계는 자신과의 싸움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추위와 수 없는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한 컷의 사진.
그 아름다운 사진 중에서, 지친 여우사진을 보고 웃었습니다. 킬리만자로의 표범처럼, 많이 배고파 보입니다.
먹이는 줄고, 인간에게 항상 쫓기지만, 여우가 있어야만 균형이 이루어 집니다.
이 사진은 1년이 넘게 바탕화면이 되어, 출근 때마다 만나게 됩니다. 고단한 삶에 힘내라고 말합니다.
새해는 모두 힘내시고, 가장 좋아하는 일 찾으셔서 짧은 인생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진출처: http://www.stefanounterthiner.com/

http://www.collthings.co.uk/2011/06/stefano-unterthiner-photography.html

http://fabioarimatea.blogspot.kr/2011/12/stefano-unterthin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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