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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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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물건을 만드는 기준은 편하기 위함이다.
그것이 어떠한 외적인 요소에 의해서 만들지 못한다면, 그것은 후회할 일이다.
더 낳은 삶을 위한 인간의 도전은 오직 자신만을 위한 싸움이다. 그것은 많은 경험에서 시작된다.
어떤 이는 음의 기준도 없이, 얕은 지식으로 좋거나 나쁘다는 식으로 인생을 낭비한다.
더욱이 음을 데이터로만 듣는다. 내가 아는 음은 익숙한 음이며, 그 음은 그 만든 이의 것이다.

잘 알지 못해서 말하는 것을 넘기는 것도 덕이지만,
잘 알고 있지만, 침묵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도 덕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물건 모두가 필요치 않는 물건이 어디 있겠는가? 그것을 저울질하는 것은 교만이다.
미래를 위한 발전은 거듭되어야 하므로, 창조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창조는 역사에 기초로 한다.
그렇지만, 모든 이미지와 철학은 이미 나와 있다.
그것을 구체화 시키지 못하고, 노력 없이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문제다.
그들은 명예롭지 못한 카피를 위한 삶에서, 시간을 보상 받지 못한다는 것을 나중에야 안다.

오랜 친구와 이야기할 때, 그 불필요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알아주기 보다 서로의 ‘배려의 힘’ 아닐까?
물건과의 소통에도 그러한 힘이 작용하는 것을 보면, 뒤의 일을 걱정하지 않는 힘! ‘믿음’이라고 본다.
믿음이 없다면, 두려움에 떠는 날개의 모든 깃은 빠져 버린다.
그 많은 시간을 질문해 찾아가다 보면, 후회 없을 것으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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