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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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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닷 부사장 캔이 방문했다.
그와 동행한 디자이너 페트릭, 송, 나건교수님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번 방문에 캔은 지난번에 선물한 홍콩 여가수 CD를 장시간 반복해 들으며, 시간을 보냈다.
그가 출장을 왔을 때, 그는 나의 사무실에서 음악 듣는 것을 좋아 한다.
음을 듣는 태도가 너무 진지해서, 말을 걸지 못하고 옆에 나와 있었다.
1시간반 후, 음악으로 힐링했다고 그가 말하니, 내가 좋아하는 음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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