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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 자금성 2014. 02.27 –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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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2 .27 북경 자금성에 도착했다.
날씨는 우려와 달리, 따뜻하고 쾌청했다.
작년 나의 사무실에 방문했던 낯익은 중국 디스티들이 오랜 친구를 대하듯 반겨 주어,순조로운 시간을 보냈다.
다음날, 28일 전시와 세미나를 위한 날이다.
새벽에 일어나, 오늘 발표할 내용을 정리해 나갔다. 아이리버사의 AK240의 런칭행사가 주된 목적이기 때문에 항상 주객이 전도되는 것을 주의했다. 인간관계의 가장 중요한 문제중에 하나는 분수를 지켜 나가는 것이다.

이 곳 ‘자금성’ 내의 ‘음악당’에서 전시를 한다는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 중국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이 곳은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 만이 연주와 전시를 할 수 있다고 귀뜸한다.

2시에 시작된 오픈 행사에 마지막 순서로 ‘현대 음에 대해서’ 발표를 시작했다.
통역을 맡은 아이리버사의 유부장의 유려한 언어 구사와 진행을 도와준 이정호 상무, 방대리와 호흡을 같이 했다.
시작전에. 이정호 상무는 ‘문3’스피커의 간단한 소개를 부탁했지만, AK240 모델의 사운드가 목적인바, 소리에 대한 견해로 리뷰를 진행해 가기로 했다.
어느 누구의 잡음도 없이 시종 조용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소리를 듣는 그들의 태도는 매우 진지했다.
음악은 국경을 뛰어 넘는 매체임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나는 리뷰 도중에 음악을 듣게 하고, 홀을 돌아다니는 습관이 있다. 소리의 볼륨을 책크하기 위해서다.
리뷰 도중에 내가 틀어 놓은 음악에 빠져 들었는데, 무대를 보니, ” 내가 여기 왜 서 있나?”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낳아 주신 어머니를 생각했다……
음악이 끝나갈 무렵, 울꺽한 심정을 잡기 어려웠다…… 이 일을 시작한지, 21년의 시간이 흘렀다. 한국에서 새로운 무엇을 하기란 참 어렵다. 그리고, 수 많은 시행착오와 검증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래서 ” 인생은 알아가는 것” 같다.

전시를 마치고, 30여명의 관계자와 저녁의 시간을 가졌다.
잠시 후, 그들이 한명씩 건배를 제의했다. 그리고 그들의 풍습인 빈잔을 두손으로 나에게 보여주었다. 나도 그들에게 화답했다. 잠시후, 계속 내 앞에 찾아와 마시고 나서 빈잔을 계속 보여 주었다. 난, 다시 화답했다……..

이번 전시를 위한 아이리버사의 박대표님과 관계자 그리고, 중국의 디스티 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보도자료.

보도 제목: 돌아온(여기선 금의 환향이라는 단어를 썼네요)Astell&Kern 북경 자금성 AK240발표회
http://sound.zol.com.cn/437/4374171_all.html
Astell&Kern은 AK240을 포함한 포터블 Hi-Fi 무손실 음원 재생기의 라인업을 공개했을 뿐만 아니라 AK240을 통한 홈 오디오 시스템을 선보였다.

웹사이트:PCPOP
보도 제목: Hi-Fi 포터블의 최고봉
http://www.pcpop.com/doc/0/988/988255.shtml
중산공원 음악당에서 진행된 발표회는 장소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아이리버가 AK240런칭행사에 얼마만큼 의의를 두는지 알 수 있다.
AK240의 외관은 예술 정신이 돋보이고 불규칙 디자인을 사용하여 입체감을 나타내었다.
청음현장에서는 AK240을 소스기기로 사용하고 중국에 처음 소개되는 MSD의 Hi-Fi 스피커의 조합으로 하나의 Hi-Fi오디소 시스템을 만들었다.
마치 현장의 모든 기자와 오디오 매니아들에게 음악 연회를 열어주는 듯 했다.

웹사이트:电脑之家
보도 제목:Hi-Fi 최고봉 AK240 발표현장
http://article.pchome.net/content-1700066-3.html
2014년2월28일,Astell&Kern 최고급 포터블 Hi-Fi 무손실 음원 재생기 AK240의 발표회가 북경 중산 공원 자금성 황가 음악당에서 열렸다. 이번 발표회에서 기자나 오디오파일을 막론하고 모두가 AK240의 무손실 음질에 깊이 매료되었다.

웹사이트:IT168
보도 제목:AK240 발표회에서 상위1% 생활을 가까이서 체험하다.
http://digital.it168.com/tu/1598088_1.shtml
2월28일,Astell Kern이 중산 음악당에서 최신 Hi-Fi 음원 재생기 AK240 발표회를 열었다. 이 제품의 정가는 16888RMB로 상위 1% 전유물이라고 볼 수 있다. 필자도 현장에서 이 상위 1%의 생활을 경험해 보았다.

웹사이트:天极网
보도 제목:주머니속의 Hi-Fi 극장 Astell&Kern AK240 발표회
http://mid.yesky.com/188/36218188.shtml
이번 발표회는 중산공원 안에 있는 자금성 황가 음악당에서 열렸다. 한국 아이리버를 대표하는 임원들이 현장에 직접 참석하였다. 현장은 AK240의 위치를 사뭇 느끼게 해줄 만큼 럭셔리 했다. 현장의 AK240은 MSD의 Hi-Fi 시스템 스피커와 함께 전시되었다. Astell&Kern AK240의 발표회는 Hi-Fi 청음 공간으로 꾸몄고, 무대 앞의 스피커와 진공관 앰프는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웹사이트:网易
보도제목:16888RMB! Astell&Kern AK240발표회
http://digi.163.com/14/0228/18/9M6M9Q9C001664LU.html
아이리버의 Hi-Fi브랜드 Astell&Kern은 현재 얼마 안 되는 라인업을 내놓았음에도 불구하고 하이엔드 플레이어 영역에서 이미 그 명성이 자자하다. 이것은 live sound의 회복을 모두가 바라고 있다는 증거이다. 2014년 2월 28일 Astell&Kern은 신제품 AK240의 런칭쇼를 열었고 소비자가는 16888RMB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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