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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미국에서의 CES전시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네바다 주에 들어섰을 때,  약 15마일 거리의 직선도로가 여러차례  있었습니다.  이 넓은 대지를 횡단하면서 많은 생각이 교차했습니다.
그 중에서 인간의 삶은 기나긴 ‘여정’이라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나의 삶을 타인에게 맏길 수 없듯이, 삶 자체를 즐 길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전시중에 찾아준 독일의 ‘아드리안’과 다음 프로젝트가  잘 이루어져 엔트리급 모델을  2005년에 선보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대지의 수분이 증발하여, 산 능선에 걸친 구름의 모습에서 이번 여행의 여정을 정리하였습니다. 인생은 기나긴 여정입니다.

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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