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Story | Review | News

독일로 가는 ‘플라넷’

잠시 생각했던 과정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과거의 역사 속에서 미래를 향한 지혜를 얻습니다.
불안한 현실을 이기는 것이 힘들고 지치기도 하지만, 현실을 받아 들여야만 미래가 있다고 안 이상, 어느정도 미치면 안되고, 많이 미쳐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젠 겁도 나지 않습니다. 알고 나니 겁이 없어진 것이 아니고, “항상 처음부터라는 것을 알고 나니” 두려울 것도 없다는 뜻입니다.
자기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는 매우 간단한 진리를 잊어선 작업을 할 수 없습니다.
‘플라넷’ 성과는 MSD 디자이너들의 성과 입니다.

다음으로는 ‘세턴 2′와 ‘플루토’입니다.

AM 03 :43.  IL.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