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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TES’ 스피커와 ‘디자인하우스’의 프로젝트.

‘COMETES’스피커는 MSD가 추구하는 밤하늘을 모티브로 한 모델에서 ‘혜성’이미지를 형상화한 다섯번째의 모델이다.  ‘혜성’의 이미지에서 발광하는 긴 꼬리를 연출하는 밤하늘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스피커의 유닛은 가장 단순한 구조의 고음과 중음의 음원이 일치하는 유닛구조의 ‘풀레인지’형을 사용하여, 귀에 도달하는 음의 시간차의 오차를 줄인 모델이다.’풀레인지형’이란 말 그대로 가장 간단한 유닛구조를 말한다. 고음 중음 저음이 하나의 유닛으로 재생되는 단순한 구조의 형태.

단순한 구조로 시작되어 만들어진 ‘COMETES’스피커는 실제로는 과학적인 공간 연출을 할 수 있는 스피커로 제작되어 있다. 먼저, ‘붘셀프’형으로 사용하거나, 스텐드를 사용하면 ‘플로어’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스텐드를 사용하지 않고 테이블에서 사용할 때에는 자기만의 공간 연출을 할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어, 음의 성향을 주관적으로 개입 시킬 수 있는 자아의 세계를 의도한 디자인이라고 볼 수 있다.
이것은  MSD가 표현하고 싶은 주제인 ‘하나의 기능이 또 다른 이미지을 만든다’는 이론에 형태를 말한다.

‘COMETES’는 중고역의 자연스러운 음에 포인트를 맞추어 성악, 실내악, 소규모 음악의 재생에 유리하며, 최고성능의 유닛과 메탈하우징의 견고한 마감으로, 음의 디테일과 미려한 음의 끝자락을 살려준다.

*’COMETES’ 스피커는 특별히 제작된 모델도 발표된다.

‘디자인하우스’와 공동의 작업으로  제작되며,  21조만을  ‘시게루 반’의 건축의 공간에 전시된다.
에디션으로 제작된이 모델은  스피커 전면의 브라켓 디자인이  다르며, 전시의  목적에 따른 의미에서 스피커의 뒷부분이 새롭게 디자인되어, 음각으로 각인된다. 전시를 목적으로 만들어져 있으므로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전시때에 음악 재생에 따른 스피커 에이징으로 또 하나의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COMETES’의 ‘PAPER TAINER’ 뮤지엄의 예약 판매는  ‘디자인 하우스’에 판권이 있으며,  21/21조만이 제작된다.  ‘디자인 하우스’ 전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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