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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에서 MSD

 

독일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권위있는 샾에서 10월에 ‘플라넷’과  ‘문2′가 오프닝 파티에 초대되었다.
오디오의 종주국이라 할 수 있는 나라에서 MSD의 스피커가 기술과 디자인을  인정 받은 셈이다. 지난 시절 아무리 말하였지만, 들리지 않는 메아리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기에 이번 여정은 값진 것이라 할 수 있다.
‘본’에 위치한 이 샾의 규모는 방이 15개이고, ‘문2′는 그들에게 있어서 가장 좋은 룸과 규모에 걸 맞는 위치에 설치되어 시연을 감상할 수 있었다.
‘플라넷’은 오프닝 쇼를 위하여 10월말에 1층 로비에 전시된다고 한다. 독일에서 이러한 기기를 쓰는 것은 국내와 마찬가지로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고, 인정 받으려면 완성도가  높아야만 한다.
MSD가 독일에서 인정 받아  Hi- Fi 로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는 것은 기쁜일이다.

MSD의 스피커와 아큐톤 프로젝트

1. 11월 슈퍼트위터 ‘라이라’ 는 ‘독일에서 먼저 데뷔된다.  이번 독일 방문에서 실험을 거치고 청취하여 결정하였다.

2. 초대형’ 날개 (WING)’ 스피커 특별모델은  중고역이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세계에서 가장 귀한 모델이 된다. 이미 2억 5천만원에 판매되는 ‘마틴 스피커’와 겨루게 될 것이다. 디자인과 기술은 MSD가  주관하며, 특별히 개발되는 ‘아큐톤’의 새로운  유닛으로 만들어진다. 디자인과 구상을 본 아드리안은 독일에서 먼저, 판매되기를 희망할 정도로 적극적이다. 한국에서 이 프로젝트가  끝나고 난 후, 세계로 나갈 것이다.

3. 2007. 6월  ‘SATURN 2′ 독일에서 데뷔된다.
이 모델은 ‘다이아 몬드’ 트위터가 장착되어, ‘문2′와 ‘ 플라넷’의 중간 클래스로 만들어 진다.  이 모델도 독일에서 먼저, 데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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