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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서.

 

이제 몇 시간 후면, ‘레아 W’ 시스템을 가지고, ‘CES 라스베가스’에 갑니다.

내년에는 새로운 ‘세턴’을 가지고, 1년을 준비할 것입니다.
모든 회사들은 CES를 위해서 1년을 준비합니다.
MSD는 2년을 준비했습니다.

하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포기하기도 했지만, 세상을 조금씩 알아 갑니다.

LA에서 작은 천사들이 스피커를 옮기는데 도와 주었습니다. 스피커 무게를 줄여야 겠습니다. 지게차도 없이 새벽에야 끝이 났습니다.
3일동안 잠이 안오네요. 왜 이렇게 걸리는게 많은지………….
인간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에게 누가 도와 주겠습니까?
잘 살아 온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회라 속아는 줘야지요. 인간미 넘치듯,
그래서 사람이 희망입니다.

아드리안, 미우라, 진수, 지미, 디스티, 딜러들……
이번에는 시간을 즐기다 가렵니다. 시간은 똑 같이 지나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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