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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리뷰어

 

지난 주에 홍콩의 ‘음악천지’의 편집장이자 리뷰어인 ‘지미 람’이 방한했습니다.

그도 지독하게 오디오에 빠져 사는 사람으로 넓은 식견과 안목을 가진 분입니다.
모든 오디오 매니아의 선망의 대상인 ‘ FM 어쿠스틱’ 전 모델을  모두  가지고 사용하는 사람이니, 그의 취미는 도를 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최근에 홍콩에서 ‘FM 어쿠스틱’ 스피커와 ‘플라넷’ 스피커를 같이 비교 분석했나 봅니다.
소리의 영역이 승부를 가린 다는 것이 무리이지만, 저희 ‘플라넷’이 훨씬 좋았다는 평가입니다.
(FM 어쿠스틱 모델과 비교)

이 알 수 없는 신의 영역인 ‘소리’를 가지고, 인생을 설계한다는 것이 다소 무리이지만, 그것을 동경한다는 것에, 모든 미련을 버림으로써 ‘소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소리를 만들지 않고, 들린다는 것이 지금의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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