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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 디자이너 ‘엄홍렬’

‘Royal college of art’ 에 엄홍렬디자이너가  합격했습니다.
2년 반을 함께 하여, 좋은 인상과 실력을 보여 준 그는, 진흙 속에서 감춰진 진주 같은 디자이너라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어려운 학과인 ‘ Industrial Design Engineering(IDE)’과에 당당히 합격한 것입니다.
전 세계 많은 디자이너가 꿈을 꾸는 이 석사과정의 학교는 런던의 사우스 캔징턴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학교 주변으로는 V&A 겔러리와 각 종 뮤지엄 그리고 알버트홀, 왕립음악학교, 왕립발레스쿨(영화 빌리엘리어트의 배경) 등이 모여있습니다.
빅토리아 여왕의 남편이었던 알버트 공이 예술을 사랑해 이 지역이 예술 특화 지역처럼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심에 알버트홀이 그 좌우에 왕립 예술/음악 학교가 위치해 있습니다.
전세계 많은 명문을 졸업하고도 이 학교에 높은 벽에 부딪히는 학교로 알고 있습니다.

IDE는 졸업과 함께 royal college of art의 미술석사학위와 함께 더 타임즈의 세계대학평가에서 전체 5위를 차지해 골든 트라이앵글(Golden Triangle) 대학중 하나인 Imperial College London의 공학석사 학위를 동시에 수여하며, Sony, Swarovski, Bank of America, Proctor & Gamble, Unilever, 3 mobile, 02 mobile, Nokia, B&Q, Sharp, McLaren, BenQ, Targetti,Dyson, LG, Coutts Bank, TK Maxx and the Classical Opera Company.와 같은 클라이언트들과 함께 project를 진행해왔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문구는
” 예술가이자 과학자이기도 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IDE의 목표” 라고 합니다.

새로운 사고와 창조적인 일을 하는 사람만이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아이콘입니다.

대학 강의 때의 과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발표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엄홍렬디자이너는 꿈이 있었습니다. 사고가 달랐던 것입니다.
기대되는 디자이너들도 좋은 소식을 기다립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오래 갑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좋아하는 것이 없다면, 행복하지 않습니다.

전화로 들려주는 그의 음성에 행복과 미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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