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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nich High End 2010 ‘

 

뮌헨 오디오쇼 기사입니다.

Of that early first round of listening, three systems sounded outstanding. The first was from Emillé, and comprised a Cary CD player, a Dr Feikert Woodpecker turntable (vinyl is still king in Germany, and Dr F’s turntables are a very popular choice among the cognoscenti) with an Ortofon E90 cartridge, Emillé Alure phono stage, Quintessence preamp and two sets of the new Rapture mono power amps into a pair of striking MSD speakers from South Korea. This system was the first to feature the new Zendo cables from Mundorf (the capacitor people). It sounded wonderfully smooth and insightful, especially when playing a slice of Nat King Cole.

빠른 첫번째 리스닝 한바퀴 중에서, 3개의 시스템이 매우 놀라운 소리를 냈다.
첫번째는 ‘에밀레’의 것인데,  Cary  CD player, a Dr Feikert Woodpecker turntable( vinyle 은 아직도 독일에서 왕이며, dr F’의 턴테이블은 cognoscenti  중에서도 매우 인기있는 선택이다.)  Ortofon E90  카트리지, 에밀레  Alure phono stage, Quintessence 프리앰프, 2 셋트의 새로운 랩쳐 모노 파워 앰프에 연결된 한국에서 온 매우 놀라운 MSD 스피커로 구성되어있다.
이 시스템은 Mundorf ( 카파시터 사람들)의 새로운 Zendo 케이블을 선보인 첫번째였다.
매우 훌륭하게 부드럽고, 영감있는 소리를 냈다, 특히 Nat King Cole 의 음악을 플레이 할때.

http://www.avguide.com/blog/munich-high-end-2010-day-one

http://www.ultrahighendforum.com/viewtopic.php?f=199&t=1983&start=0

http://www.fairaudio.de/artikel/2010-messen/bericht-hifi-messe-highend-high-end-muenchen-2010-8.html

위 첫번째 사진은 ‘미우라’님이 보내 왔습니다.

‘플라넷 2′의 디자인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 쇼에서 ‘플라넷 2′를 위한 새로운 사운드로, 더 강력한 음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D-30 다이아몬드로 채택이 되었고, 네트웨크도 바뀌었습니다.
‘플라넷 1′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완성되고, ‘오르빗-플라넷 2 (ORBIT- PLANET 2)’로 독일 ‘아큐톤’사와 협의 후, 외형디자인을 새롭게 하여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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