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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스피커 ‘레드닷’어워드 수상!

2010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컨셉 부문에서 ‘스완’스피커가 수상하였습니다.

MSD의 스피커는 별자리를 모티브로 하여, 문/ 세턴/ 북두칠성/ 플라넷…. 등의 천채의 오르빗 이미지의 고성능 금속스피커를 완성해 왔습니다.

2006년에 초대형기를 개발하고자 수많은 별자리 중에서, 우아한 날개짓의 창공을 날을 수 있는 백조를 형상화시킨 것이, 지금의 ‘스완’스피커의 형태입니다.

소리가 들리면, ‘스완’스피커는 날개가 펴지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마치 살아있는 유기물처럼,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날개가 접히도록 하였습니다.
음악과 오브제는 많은 일치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무한함’입니다.
공간에서 움직이는 소리의 파장은, 인간의 모든 기관을 자극하여, 수 많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음을 시각화한다거나, 무음에 세계에서 오브제가 소리가 들리다는 것이, 이 주제의 목적이라 하겠습니다.

아름다움에 대한 고찰은, 인간적인 면의 승화입니다. 모두가 날아 보려고, 죽고 죽이는 역사 앞에서, 모든 동료들이 서로를 격려하고,’V'자의 대형을 이뤄 날으는 ‘백조’를 생각합니다.

‘스완’은 미래를 위한 준비입니다.

Full decription (수상의 전체설명)

어느날 밤, 하늘을 그리는 마음으로 별들을 보고 있었다. 그러자, 날개를 펼치는 우아한 백조좌의 별들이 나에게 친근하게 다가왔고, 이 날개의 이미지를 디자인하게 되었다.

소리는 공기의 진동을 일으키는 것임으로, 공간의 아름다운 음들이 음파을 일으키는 것과, 날개를 활짝 펴고 하늘을 날고 있는 백조의 날개에서 공기의 움직임을 일으키는 이미지가 같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하늘에 떠있는 ‘백조’좌의 이미지와 공간에 울려 퍼지는 소리의 이미지를 일치시키고자 하였다.

백조의 펼쳐지는 날개의 아이디어와 이미지는 자동 메커니즘을 적용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소리가 나면 날개가 완전히 펼쳐진다. 10분동안 소리가 없으면, 날개가 다시 자동적으로 접힌다. 스완오르빗 스피커는 자동메케니즘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큰 메탈 스피커이다. 이것은 240 센티미터이고 페어는 315키로그램이다. 이 스피커의 큰 스케일은 소리에 압도적인 센세이션을 더한다.

“진동은 무게에 반비례한다.” 스완오르빗스피커는 두랄루민으로 만들어진 스피커로서 금속의 장점인 무거운 무게를 최대한 활용한다. 무거운 무게는 댐핑과 미세한 진동을 최소화 시켜 저역의 맑은 소리와, 중고역의 정확한 소리를 만드는데 매우 중요하다. 무엇보다, 두랄루민의 견고함은 매우 뛰어나다. 두랄루민 스피커는 나무, 플라스틱, 또는 부분만 금속을 사용한 다른 스피커들의 성능을 훨씬 능가한다.

스피커의 디자인과 재료뿐아니라, 특화된 기능을 가진 파트들이 소리의 질을 최대로 높이는데 기여하며 이 스피커를 더 유니크하고 뛰어나게 만든다. 앞 패널에 1mm 씩 내려가는 오르빗 베플은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의 충돌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우 정교하게 제작되었다. 동시에 매력적인 시각효과를 준다.

고역를 들을때, 트위터의 위치는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스피커가 설치된 곳의 크기와 높이에 따라 트위터의 포지션 조절이 가능하다. 스탠드의 각 코너에 메탈볼을 이용한 완벽한 진동방지 기술이 적용되었다. 스완오르빗 스피커는 세계 제일의 독일의 ‘아큐톤’사의 유닛과 사운드 디자인으로 만들어 진다.

M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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