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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port- M’ 어테뉴에이터. 2012.01.19

 

‘Teleport- M’ 어테뉴에이터를 소개합니다.
이 모델은 음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에, 목적을 가지고 진행한 2번째 프로젝트입니다.
여러 실험결과 음을 그대로 전송하는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볼륨이 중요합니다.
패시브 음의 매력은 양질의 볼륨에서 시작합니다.
이 ‘어테뉴에이터’는 케이블의 특성을 그대로 전달하기 때문에, 케이블의 선택에 때라 음의 좋고 나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디오를 추구하는 것은, 극히 제한적인 개인 음이 기본일 것입니다. 다 좋을 수 있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음이겠지만, 그것이 모든 쟝르에 다 좋게 들을 수 없는 것이 오디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오디오는 듣는 자의 몫입니다. 패시브 음의 매력은 그것에 있습니다.

디자인 컨셉/
음이 순간적으로 이동하는 이미지를 살린다.
모든 면의 부피는 이동하는 면적에 비례한다.

패시브 어테뉴에이터 컨셉/
‘저장된 음을 그대로 순간 이동시킨다’
1. 음이 측정상으로 순도가 깊을 것.
2. 신뢰성이 있는 부품업체일 것.
3. 사용자의 촉감이 좋을 것.
4. 벨런스단자로 구성될 것.

2011년 ‘미우라’선생과 음에 대하여, 간편하고 고순도의 음에 대한 생각의 의견을 나눈적이 있습니다.
‘음’은 고유 영역이지만, 우리가 추구하는 음을 단순화시키자는데에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그리고 4달 후에 부품을 선택하여, 디자인이 2012. 01.19에 발표합니다.

올해는 전원이 들어가는 MSD의 프리앰프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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