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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2012. 16-18.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해서 싱가폴에 출장을 갔었다.
일에 대한 열정으로, 영혼에 대한 휴식은 아직 미흡하다. 아직은 일에서 자유를 얻는 시기인것 같다.

주변을 이동하다가, 한분이 이야기를 꺼냈다.
” 싱가폴에서 미국인이 낙서를 했는데, 미국 외교에도 불구하고, 6대의 태형을 맞고 추방되었다고 합니다.”
법이 있어서 이 도시는 유지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 개인적인 생각도 법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돌아오는 길에 기내에서 신문을 보았는데, ‘황병준’선생님의 기사였다.
2012 그래미 시상식’에서 클래식 부문 최고 기술상(Best Engineered Album, Classical)이다.
난, 오늘 그와 통화를 하였다. 그리고 만남의 일정을 잡았다.
한국은 세계에서 많은 훌륭한 일들을 해내고 있다. 그것은 세밀한 감성을 갖게한 한국인의 정교함이다. ‘한국인’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우리에게 법이란 서로와의 상호관계다. 그래서 우리는 싱가폴 보다도 더 높은 시민의식을 가지고, 그에 걸맞는 위상을 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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