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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 Review | News

  • 0175

정음.

이번에 몇 주 동안은 아름답고, 멋진 기기의 소리 값을 마쳤다. 여러 음을 반복해 듣는 것은 기본이고, 음에 대한 기억과 현장음의 이미지를 갖는 좋은 시간이었다. 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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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74
  • 0173

랙 디자인

우리가 물건을 만드는 기준은 편하기 위함이다. 그것이 어떠한 외적인 요소에 의해서 만들지 못한다면, 그것은 후회할 일이다. 더 낳은 삶을 위한 인간의 도전은 오직 자신만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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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72

‘페이퍼 08′ 차가운 솜/

일상에서 어떤 향, 맛, 감촉, 소리의 이미지들이 아름다운 음악과 매치되는 경우가 있다. 때로는 ‘어머니의 품’ 같은 음을 느낄 때도 있고, 뜨거운 열정의 음 중에서 한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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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71

모란

내가 존경하는 스승님에게 전화가 왔다. ” 모란이 지기 전에 한번 봅시다.” 강원도에 들어서면서 비가 많이 온다. 산 능선의 물안개는 화선지에 먹이 번저 가는듯 하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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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70

‘페이퍼 06′ 느린 타이밍/

  느린 타이밍 10여 년 전, 프랑스에서 출시된 2집 앨범을 접한 후부터 그녀의 음반을 빠짐없이 수집하며 들어왔는데, 이번에 발표된 8집 앨범 는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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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69
  • 0168

2013. 05. 풀하임.

 

  • 0167
  • 0166

2013. 05. 뮌헨.

이번 2013 뮌헨 오디오쇼에 참가했다. 아이리버의 아스탤앤컨 ak120모델의 세계 최초의 발표를 위한 뜻 깊은 참가였다. 내가 태어난 나라의 물건이 소개되고, 많이 팔리는 것이 나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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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65

음과의 시간.

  2013년, 3월 보름이 넘는 시간을 OO회사 기계의 EQ 값을 내는데, 시간을 보냈다. 지난 2005년에 미국의 OO회사 기기의 EQ 값을 이어폰 음질과 같이 통합하여, 한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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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64

아빠와 성당에

텅빈 성당에서 혼자 기도 드릴 때, 2층에서 연주된 장엄한 오르간 음을 생각하면, 지금도 잊을 수 없는 감동이다. 그때 나이 열여섯. 스테인드 글래스에 흡수되어 벽에 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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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63
  • 0162

MSD CDP DESIGN /2013.04.10

MSD의 시디플레이어 디자인입니다. CDP 디자인 컨셉트/ – 음의 파장은 물방울이 수면에 닿을 때와 이미지가 같습니다. – 물리적으로 음과 물은 같습니다. 그것은 자연현상의 벨런스와 일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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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61

튼튼

  오랜 세월, 한 카페를 다닌지도 23년이나 되었다. 그 이름, ‘블루스 하우스’다. 그곳은 항상 변하지 않아서 좋고, 음악이 많아서 더 좋다. 이젠, 나의 삶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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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60

‘미우라 다까히또’ 만남. 2013.03.05-10.

1년만에, 일본의 오디오 평론가 ‘ 미우라’ 선생이 방한을 했다. 이번 라스베가스 2013 CES 쇼에서도 진지한 대화를 나누었는데, 그는 ‘아이리버’의 ‘아스텔앤컨’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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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9
  • 0158

‘페이퍼 03′

자연스러운 초고역 음반을 반복해 듣다 보면, 그 녹음 현장의 공간 상황을 알아차리게 되는 때가 있다. 평소에 들리지 않았던 소리를 접하게 되거나, 뜻하지 않은 잡음을 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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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7
  • 0156

붉은 여우

‘Stefano Unterthiner’사진가의 작품을 검색하다 보면, 프로의 세계는 자신과의 싸움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추위와 수 없는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한 컷의 사진. 그 아름다운 사진 중에서, 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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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5
  • 0154

‘페이퍼 02′ 지의 연재 글.

음악을 시간의 공간개념으로 본다면, 떠다니는 음은 어떠한 물성보다 공간을 가득 채우는 이미지를 발산한다. 그리고 음악의 힘은, 누구에게나 위안과 생각의 자유를 낳게 한다. 혼자서 일을 정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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